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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부터 우체국 우편요금 휴대폰 소액결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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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3-29 16:55 조회2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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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요금을 휴대폰으로 소액결제할 수 있는 앱은 7가지로 엠틱, 바통, 클립, 얍, 시럽, KT휴대폰결제, U⁺소액결제 등이다© News1


오는 4월부터 우체국 등기, 택배 등 1만원 이하 우편요금에 대한 휴대폰 소액 결제가 가능해진다.

29일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 우편창구나 택배 방문 접수 등 오프라인에서 바코드 방식의 모바일 결제 앱을 이용해 우편요금을 결제할 수 있는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를 4월 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편요금을 휴대폰으로 소액결제할 수 있는 앱은 7가지로 엠틱, 바통, 클립, 얍, 시럽, KT휴대폰결제, U⁺소액결제 등이다. 휴대폰 소액결제는 다음 달 휴대폰 요금에 합산되는 후불방식이며 1만원 이하 우편요금 결제 때 사용 가능하다.

우정사업본부는 아날로그 이미지가 강한 우편서비스에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등 디지털 이미지로 변신하는데 박차를 가해왔다. 지난해 6월부터 카카오페이로 우편요금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우체국앱에 우편물 주소를 미리 입력해 바코드를 우편창구에 제시하면 주소라벨을 출력해 주는 간편사전접수 서비스도 마련했다.

김기덕 본부장은 “모바일온리(Mobile only) 시대로의 변화에 따라 130년 역사의 우편서비스도 모바일 중심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편리하게 우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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